2026년 5월 19일 화요일

대기실에서 듣는 신생아 출산 소식 일순간에 평화모드를 만든다

고대구로병원 진료대기실
'띵동'하는 알람소리에 이어 "방금 우리 병원에서 신생아가 태어났습니다"라는 구내방송이 나온다.
"아무개선생님 처치실로 오시기 바랍니다"같은 소리만 듣다가 아기가 태어났다는 소리에 대기실이 순식간에 평화로와지고 주위를 둘러보다 눈이 마주치면 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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