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4일 화요일

정수리 열을 내려 탈모를 막는다 발상좋고 용기디자인, 패키지 모두 만점 탈모완화 두피 앰플 헤어너지@키메스2026

병원설비의료기기전시회장에 경기도 부스에서 발견한 제품.

포장디자인이 처음에 보기에는 캡슐커피라고 생각할 만큼 감각적이고 에너지가 넘쳐 보였다.

선크림을 바르듯이 머리에 바르면 열을 내려서 탈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앰플이란다.

제품용기도 단순한 연고제형이 아니라 바르는 향수 용기 타입의 롤이 담긴 제형이다.

마케팅 여부에 따라 성장가능성이 커보였다.

강원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스타트업 오투네이처 출시


안양시, 노쇠예방 건강사업 본격화 근력강화 운동교실・슬로우 조깅・전문가 초빙 강좌 운영

선제적 건강관리 사업으로 장기요양・돌봄 등 사회적 비용 낮춘다



안양시가 백세시대에 대비해 노년기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노쇠 예방 건강관리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나이가 들면서 발생하는 ‘근감소증’은 어르신들의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요인으로 꼽힌다. 근육량이 감소하면 걷거나 일어서기 등 기본적인 활동이 어려워지고, 낙상과 골절 위험이 증가해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증상이 심화되면 장기요양이나 돌봄 수요가 늘어나 의료비 등 사회적 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2024)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근감소증 유병률은 9.4%로, 어르신 10명 가운데 1명꼴로 나타났다.


안양시는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쇠 예방 프로그램 3가지를 마련했다.


① “건강한 노후는 근육에서 시작”…맞춤형 근력강화 운동교실 운영


만안구보건소는 근감소증이 의심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근력강화 운동교실’을 올해 확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개인별 체력 수준에 맞춘 맞춤형 운동 처방에 중점을 둔다. 참여자 체력을 측정한 뒤 저·중·고강도 그룹으로 나눠 맞춤형 근력운동을 주 2회, 10주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5개 기수로 운영되며, 1년 동안 총 25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근감소증은 단순히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변화가 아니라 관리와 예방이 필요한 질환”이라며 “운동 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근육을 유지하는 방법을 익히고 노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② “걷듯이 뛰세요”…슬로우 조깅으로 활력 있는 노년 지원


‘슬로우 조깅’은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정도의 편안한 속도로 천천히 달리는 저강도 운동으로, 근력과 심폐지구력을 함께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무릎과 관절에 부담이 적어 고령층도 비교적 안전하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형 운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제2의 청춘을 여는 슬로우 조깅’이라는 슬로건 아래 올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총 6회의 수업을 운영한다.


이달 만안종합사회복지관과 만안구청에서 총 3차례 진행했으며, 이달 26일 만안구청, 4월 23일 충훈공원에서 추가로 운영하고, 하반기에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슬로우조깅협회와 협력해 전문 강사를 초빙하고, 그룹별 착지자세 지도와 안전교육을 병행한다. 아울러 ‘런위드 안양’ 등 기존 프로그램에 슬로우 조깅 챌린지를 추가해 지속적인 운동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③ ‘근육관리 건강특강’ 전문가 초빙 강좌


근감소증의 원인과 진행 과정, 연령별 운동 방법, 영양 관리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을 알아보는 ‘근육관리 건강특강’이 열린다.


오는 4월 2일 오후 2시부터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식품영양학, 운동생리학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근육 건강을 위한 영양소 섭취법 ▲식습관 관리법 ▲근감소증 진행과정 ▲근력운동법 ▲일상 속 근육관리 팁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선제적인 노쇠예방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장기요양 및 돌봄 수요를 줄이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시흥시 ‘아이누리 돌봄센터(아픈아이 돌봄) 대야점’ 개소 전국 최초 의료기관 내 설치…아픈아이 돌봄 공공서비스 본격 운영

시흥시는 23일 시흥대야역 인근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에서 ‘아이누리 돌봄센터(아픈아이 돌봄) 대야점’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임병택 시장과 오인열 시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경기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감사패·표창장 수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은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내에 설치된 아픈아이 돌봄센터로, 연면적 294.88㎡ 규모에 동적·정적 돌봄공간과 조리실, 사무공간을 갖췄다. 여기에 침대형 돌봄 공간과 휴식 공간을 추가로 마련해 일반 돌봄뿐 아니라 아픈아이 돌봄까지 가능한 통합형 환경을 조성했다.


시는 중앙산부인과의원과 10년간 무상 임대 협약을 체결해 공공과 민간 의료기관이 협력하는 상생형 돌봄 모델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의료 연계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그동안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은 자녀가 갑자기 아플 경우 보호자가 직접 돌봄을 맡아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며 돌봄 공백에 대한 부담이 컸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의료기관과 연계한 새로운 공공 돌봄체계를 도입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자녀가 갑자기 아플 때 발생하는 돌봄 공백은 부모에게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라며 “이번 대야점이 침대 돌봄과 병원 연계 서비스를 통해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지역 내 돌봄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아픈아이 돌봄사업)은 만 3세부터 12세 아동이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병원동행 서비스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침대 돌봄 서비스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이용 신청은 시흥시 초등돌봄서비스 누리집(childfirst.siheung.go.kr) 또는 전화상담실(1588-0910)을 통해 할 수 있다.

2026년 3월 20일 금요일

[모든병의시작 염증을 다스려라] 염증과 만성질환을 이기는 물질, 피엘에이지 @2026키메스

녹용에 포함된 지질성분인 팔미틱산과 리놀레산 아세트산이 결합된 특효성분을 통해 면역균형을 이룰수 있다는 주장.

OPENING 염증 종결자 PLAG

내 몸속의 전쟁, 염증을 다스려야 질병을 막는다

염증 종결을 통해 가장 이상적인 상태로 유도하는 PLAG



SECTION 1 PLAG, 과잉된 면역을 정상화하다

아토피와 건선, 만성 피부염증 해결사

천식과 알레르기로부터 해방



SECTION 2 PLAG, 항암과 항암치료 부작용 해결사

급증하는 암,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

암 극복의 첫걸음, 암의 확산을 막아라!

기존 항암 치료의 부작용을 극복하다



SECTION 3 PLAG, 노화를 거부하다

젊음 추구의 걸림돌, 노화 염증

치매와 류머티스 관절염의 대안을 찾아서



CLOSING

PLAG 7대 키워드

PLAG 연구 성과

현대인의 모든 염증 질환의 해결, 왜 PLAG인가?

2026년 3월 15일 일요일

군포시, 청년 정신건강 서포터즈 1기 마음크루 ‘포근이’ 모집

19~39세 청년 15명 선발, 캠페인 기획 및 온·오프라인 홍보 등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창우)는 지역사회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청년 정신건강 서포터즈 1기 ‘포근이’를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포근이’는 ‘따뜻하게 안아주고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청년의 눈높이에서 또래집단과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며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대상은 1987년생부터 2007년생까지의 청년으로, 정신건강증진활동에 열정을 가진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인원은 총 15명을 선발이며, 선발된 서포터즈는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 내용은 정신건강 캠페인 기획 및 참여, 온라인 홍보활동, 센터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참여한 서포터즈의 활동 혜택으로는 ▲ 1365 봉사활동 시간 인정, ▲ 활동실적에 따른 소정의 리워드 지급, ▲ 활동 종료 후 우수 서포터즈 시상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지원 희망 청년은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 내 ‘참여공간 → 교육·행사 신청’ 게시판에서 신청 양식를 다운로드 해 작성한 후 이메일(gpcmhc02@daum.net)로 접수하면 된다.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정신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갈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https://www.gpcmh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년 3월 4일 수요일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 본공사 계약 체결… 공공의료ㆍ인공지능 첨단의료 거점 구축 본격화

총공사비 4,338억 원 규모, 2029년 개원 목표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3월 4일 조달청을 통해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가칭) 건립사업의 본공사 계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조달청과 현대건설 연합체(컨소시엄) 간 체결된 총공사 계약으로, 총공사비는 4,338억 원 규모다. 이번 계약 체결로 병원 건립사업의 전체 공정을 통합 관리하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


병원 건립사업은 설계ㆍ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추진된다. 2024년 12월 우선시공분 계약 이후 2025년 8월 18일 착공해 토공사와 가설공사 등 기반 공사를 진행해 왔으며, 실시설계 완료에 따라 전체 공사를 대상으로 한 총공사 계약이 체결됐다.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은 총사업비 약 5,872억 원 규모로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내 연면적 112,896㎡, 800병상 규모로 건립된다. 27개 진료과와 6개 전문진료센터를 갖춘 진료ㆍ연구 융합형 종합병원으로, 암ㆍ심뇌혈관질환ㆍ소아ㆍ응급ㆍ감염병 등 주요 분야에서 서해안권과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의료 공백을 보완하는 공공의료 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병원은 국립대병원 체계를 기반으로 한 ‘필수공공의료 거점’으로서 중증·응급환자 치료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의 중심축을 담당한다. 서울대학교병원의 수련체계와 연계해 의료인력을 양성하고, 교육ㆍ임상 연구가 결합한 의료환경 조성도 추진된다.


동시에 서울대 시흥 인공지능(AI) 캠퍼스와 연계한 ‘인공지능(AI) 첨단의료 실증거점’으로 조성된다. 인공지능 기반 진단ㆍ치료 기술과 의료데이터 분석 연구를 실제 임상 현장에 적용하는 실증 환경을 구축해 연구 성과가 진료 혁신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마련한다. 이를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와 정밀의료, 데이터 기반 연구가 집적되는 미래형 병원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은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지정된 ‘경기 시흥 바이오 특화단지’의 핵심 시설로서 의료 연구와 바이오산업을 연계하는 기반을 구축한다. 의료기기ㆍ신약 개발 등 바이오 연구와 임상 연구가 연계되는 산ㆍ학ㆍ연ㆍ병 협력 생태계 조성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병원 건립사업은 2019년 서울대학교병원ㆍ서울대학교ㆍ시흥시가 병원 설립 협약을 체결한 이후 2021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기본계획 수립을 거치며 추진해 왔다. 코로나19 이후 의료환경 변화와 공사비 상승 등의 어려움에서도 긴밀한 협력체계를 추진하며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본공사 계약 체결은 시흥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 건립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라며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을 필수공공의료 거점이자 인공지능 첨단의료 실증거점으로 조성해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의료와 바이오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서울대학교병원과 협력해 병원 건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시민과의 소통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3월 3일 화요일

군포시, 연중 무휴 공공심야약국 지정, 운영

군포시가 오는 3월부터 심야 시간 시민들의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투약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연중무휴 ‘공공심야약국’을 신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시민들의 의약품 접근성 보장 및 약물 오남용 방지를 위해 휴일을 포함한 연중무휴 심야 시간대(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에 운영하도록 시에서 지정한 약국이다.


2026년 공공심야약국으로 신규 지정된 곳은 타 동에 비해 심야 시간대 운영 약국 수가 적은 송부동에 소재한 송정약국이며, 시민들은 심야 시간대 일반의약품 구매와 처방약 조제는 물론, 응급 상황 시 필요한 의약품 구입과 복약 상담 등의 실질적인 약국 서비스 또한 제공받을 수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공공심야약국 지정은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한 공공의료 기반 확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