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9일 일요일

[건강한닷컴] 군포시 송정건강생활지원센터, ‘제3기 건강지도자’ 7명 위촉

 군포시 송정건강생활지원센터, ‘제3기 건강지도자’ 7명 위촉

주민 주도의 건강한 마을 만들기 지속 확산


군포시 송정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4월 16일 건강지도자 양성교육 과정을 마친 주민 7명을 ‘제3기 건강지도자’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교육 수료 소감 발표, 활동 다짐 선언, 그리고 향후 활동 계획 공유 순으로 진행되어 지역 건강 리더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이 되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제3기 양성과정을 운영했다. 교육은 건강지도자의 역할 이해를 비롯해 고혈압·당뇨병 예방 관리, 심폐소생술 실습, 신체활동 프로그램 등 실생활 활용도가 높은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 7명 전원이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건강지도자’는 지역 내 건강 문제를 주민 스스로 인식하고 개선 활동을 기획·실행하는 주민 참여형 리더로, 공동체 중심의 건강증진 활동을 수행한다. 시는 2024년 송정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이후 제1기와 제2기 건강지도자를 위촉해 노르딕워킹 지도, 건강동아리 운영, 경로당 방문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격차 해소에 기여해 왔다.


이번 제3기 위촉을 통해 건강지도자 활동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주민 주도의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제3기 건강지도자로 위촉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사회 건강증진의 핵심 주체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며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군포시를 조성하는 데 큰 힘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2026년 4월 8일 수요일

군포시, 어르신 ‘근육 적금 운동교실’ 운영 “노후 준비, 적금 대신 ‘근육’에 부으세요”

65세 이상 맞춤형 ‘근력 강화 순환 프로그램’으로 건강 자산 축적



군포시보건소 재활운동치료센터가 고령화 시대 어르신들의 가장 강력한 생존 자산인 근육을 지키기 위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견인할 “근육적금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어르신 10명 중 4명이 앓고 있는 ‘근감소증’은 단순히 힘이 없어지는 현상이 아니다. 근육량 감소는 신체 기능을 저하시켜 낙상과 골절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뿐 아니라, 당뇨·고혈압 등 만성 질환과 대사 증후군 위험을 2배 이상 높인다.


군포시는 이러한 건강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단순 걷기 위주의 유산소 운동을 넘어 ‘신체 기능 유지와 독립적 일상 수행’에 최적화된 맞춤 순환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운동이 생소하거나 관절이 약한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프로그램 핵심은 무리한 고강도 운동 대신 개개인의 근력 수준에 맞춘 순환식 운동을 통해 전신 근력을 증진 시킨다.


특히 회당 50분이라는 집중적인 시간 구성을 통해 운동 효율은 높이고 신체 부담은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운동에 대한 거부감없이 즐겁게 참여하여 지속 가능한 건강관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는 계획이다.


김미경 군포시 보건소장은 “많은 어르신이 걷기 운동에만 집중하시지만, 실제 삶의 질을 결정하는 결정적 요인은 신체를 지탱하는 ‘근육의 힘’”이라며 “근육적금 운동교실이 어르신들이 타인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건강한 에너지를 저축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본 프로그램은 군포시보건소 3층 재활운동치료센터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내소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정원(15명) 외에도 운영 기간 중 결원 발생 시 상시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시민에게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2026년 4월 2일 목요일

군포시, 고혈압·당뇨병 환자 안과 무료 검사 지원 합병증 조기 발견을 위해 ‘무료 검사 쿠폰’ 발급

“도시를 가치 있게, 시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군포시(시장 하은호)가 고혈압이나 당뇨병등 만성질환을 가진 시민들의 여러 합병증 가운데 매우 중요한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안과 검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고혈압과 당뇨병은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으로 여러 가지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으며 특히 녹내장이나 망막 질환처럼 시력을 잃을 수도 있는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검진과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군포시는 지난 2014년부터 만성질환자의 안(眼)질환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군포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고혈압 또는 당뇨병 환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산본보건지소에서 무료 검사 쿠폰을 발급받아 관내 협약된 5개 협력 의료기관(안과)에서 안압 측정 등 안과 관련 정밀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현재 협력 의료기관은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지샘병원, 우리안과의원, 삼성안과의원, 산본연세안과의원 총 5곳이다.


신청희망자는 고혈압, 당뇨병 질환 확인이 가능한 서류(처방전, 소견서 등)와 신분증을 지참해 산본보건지소로 직접 방문하면 된다. 쿠폰은 3개월 이내에 협력 병의원에서 사용해야 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권장된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 만성질환은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잘 관리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군포시는 앞으로도 만성질환 관리 강화를 위해 예방 중심의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군포시 산본보건지소 평생건강실( 031-390-8890)로 하면 된다.




2026년 4월 1일 수요일

군포 송정건강생활지원센터 노쇠예방 위한 실버 체력증진 운동교실 운영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주 2회 가볍게 시작하는 운동



군포시 송정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 유지와 체력 증진을 위해 ‘실버 체력증진 운동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5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7일부터 7월30일까지(4개월간) 매주 화, 목, 주 2회 오전 9시 20분부터 40분간 운영된다.


국민건강 영양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어르신 10명 중 4명 이상이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근감소증이란 근육량․근력․신체기능이 저하되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주는 질환이다. 근육 감소는 신체 활동성을 저해하고 골절 위험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면역력 저하와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대사성 증후군의 위험도를 높인다.


근감소증 예방을 위해 노년기 운동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이번 운동교실은 스트레칭과 균형 감각, 근력 강화 중심으로 구성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신체활동을 돕는다. 특히 ‘노쇠 예방을 위해 일상생활 수행 능력 유지와 낙상 예방에 초점을 둔 신체활동 중심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꾸려졌으며, 주 2회 40분간 진행되어 운동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송정건강생활지원센터 운동교육실(송정복합세육센터 1층)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내소 또는 전화 접수로 가능하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가볍게 시작하는 규칙적인 움직임이 어르신들의 기초 신체활동 기능 유지 및 개선 등 독립적인 일상 유지를 위한 긍정적인 변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 가능한 건강 습관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031)389-4962로 하면 되며, 운영기간 중 결원 발생 시 상시 모집한다.


하루에 완성하는 당뇨병 관리! 군포시 원데이 당뇨병 실습 교육 운영

군포시는 당뇨병 관리 이론교육과 실습까지 하루 만에 원스톱으로 전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원데이 당뇨병 실습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당뇨병은 우리 몸안에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 혈액 내 포도당이 높아져 소변으로 포도당이 넘쳐 나오는 질환으로 서서히 신장, 망막, 신경 등 다양한 미세혈관 합병증과 관상동맥 질환, 뇌졸중 등 혈관 합병증을 유발하여 `침묵의 살인자` 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당뇨 그 자체보다 더 무서운 것은 합병증이며 관리하지 않고 방치하였을 경우 뇌졸중, 심근경색, 당뇨병성 망막증, 발 괴사, 당뇨병성 신증 등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하기 때문에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당뇨병 예방관리를 위한 교육이 송정건강생활지원센터 보건교육실에서 운영되며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자신의 혈당 및 식습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고, 당뇨병 관리에 필요한 실질적인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참여 대상은 군포시에 거주하거나 군포시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당뇨병 진단을 받은 주민과 당뇨병 관련 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으로, 상반기(4월 30일, 화요일 14시)에 진행되며 하반기(9월 22일, 화요일)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송정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질환 교육은 ▲당뇨병 질환교육 ▲혈당측정기 사용법 ▲채혈 후 손가락 관리법 ▲저혈당 응급상황 대처법이며 영양교육은 ▲당뇨병 영양교육 ▲식품단위군별 무게 측정 실습 ▲하루 섭취 열량 구하는 법 ▲영양표시 읽는 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적용이 어려운 당뇨병 환자들의 이해를 돕고 이를 통해 `자기 혈당의 중요성`과 `나의 하루 열량 알아보기`의 필요성을 인지시키고 질환관리와 영양관리 능력을 향상하도록 교육한다.


군포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생활 습관을 직접 점검하고 개선하는 과정을 거쳐,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길러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년 3월 29일 일요일

군포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 체결

 퇴원환자 돌봄 공백 해소 위한 의료·돌봄 연계체계 구축

 

군포시는 지난 27원광대학교 산본병원 및 효산의료재단 지샘병원과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업무협약(MOU) 체결했다고 밝혔다.

 

ㅗ이번 협약은 327일 전면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퇴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불필요한 재입원 및 시설 입소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65세 이상 퇴원환자를 통합돌봄 대상자로 연계하여,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돌봄 주거환경개선 등 재가 생활에 필요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협력의료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 중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시에 의뢰하고, 시는 대상자 조사 및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해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제공할 예정이다.

 

군포시장은 퇴원 이후의 지역사회 복귀를 위해서는 의료기관과 지자체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앞으로도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대상자 발굴 및 지역사회 돌봄자원 확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6년 3월 24일 화요일

정수리 열을 내려 탈모를 막는다 발상좋고 용기디자인, 패키지 모두 만점 탈모완화 두피 앰플 헤어너지@키메스2026

병원설비의료기기전시회장에 경기도 부스에서 발견한 제품.

포장디자인이 처음에 보기에는 캡슐커피라고 생각할 만큼 감각적이고 에너지가 넘쳐 보였다.

선크림을 바르듯이 머리에 바르면 열을 내려서 탈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앰플이란다.

제품용기도 단순한 연고제형이 아니라 바르는 향수 용기 타입의 롤이 담긴 제형이다.

마케팅 여부에 따라 성장가능성이 커보였다.

강원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스타트업 오투네이처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