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유리지붕에 쏟아지는 아침햇살을 가리는 접이식 햇살가리개. 베지색이 온화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원색의 포인트벽화가 산뜻하다.
2019년 6월 16일 일요일
2019년 4월 1일 월요일
만성적자 경기도립정신병원 5월 폐원
만성 적자에 시달려 온 경기도립정신병원(중부일보 2월 25일자 22면 보도 등)이 결국 오는 5월 문을 닫는다.
기존 운영을 맡던 용인병원유지재단이 등을 돌려, 경기도가 두 차례나 수탁기관 공모에 나섰지만 운영을 맡겠다는 의료법인은 나타나지 않았다.
경기도는 병원을 폐원하는 대신 도내 정신질환자 치료지원 등 공공의료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1982년 경기도립정신병원(이하 병원) 설립 때부터 운영을 맡던 용인병원유지재단(이하 재단)은 운영 적자 등을 이유로 2017년 도에 위·수탁 계약 해지를 요청했다.
도는 다른 의료법인을 찾고자 지난 2~3월 두 차례나 공고를 냈지만 수탁기관은 나타나지 않았다.
경기도의료원을 통한 직영 운영도 고려했지만, 서울시립정신병원 운영을 맡은 서울시의료원이 적자를 이유로 지난해 12월 문을 닫은 전례가 있어 병원 폐원 결정에 이르렀다.
이에 도는 재단과의 위·수탁 계약 연장 기간이 끝나는 다음달 7일부로 병원 문을 닫을 전망이다.
37년 째 도내 유일한 공공 정신의료기관으로 자리를 지켰던 병원이 자취를 감추게 된 것이다.
대신 도는 정신질환자 치료지원 등을 늘려, 도내 공공 정신질환 의료서비스를 더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일단 이번에 문을 닫을 병원에 대해서는 현재 정신병동을 운영중인 도립의료원 의정부병원과 민간 의료기관 등을 연계시켜 폐원의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그밖의 도내 중증정신질환자의 지속적인 치료를 위해 정신질환 초기진료 시 1인당 최대 40만 원의 검사비 및 진료비 등도 지원한다.
아울러 도내 59개 ‘지정 정신의료기관’ 중 10개 병원을 정해, 정신질환자를 담당할 전담인력을 배치함으로써 민간과 공공이 협력을 이루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만성 적자 등으로 다른 수탁기관이 나타나지 않는 상황에서 정신질환에 대한 현 정부의 방침에 따르기 위해서는 도립정신병원 폐원이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라며 “하지만 공공의료서비스 확대라는 측면도 있어 현재 다각도의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41명의 직원(의사, 간호사, 조무사 등)이 총 174병상을 관리하고 있는 병원은 최근 수년 간 월평균 3천만 원에 달하는 적자에 시달리고 있다.
출처 :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기존 운영을 맡던 용인병원유지재단이 등을 돌려, 경기도가 두 차례나 수탁기관 공모에 나섰지만 운영을 맡겠다는 의료법인은 나타나지 않았다.
경기도는 병원을 폐원하는 대신 도내 정신질환자 치료지원 등 공공의료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1982년 경기도립정신병원(이하 병원) 설립 때부터 운영을 맡던 용인병원유지재단(이하 재단)은 운영 적자 등을 이유로 2017년 도에 위·수탁 계약 해지를 요청했다.
도는 다른 의료법인을 찾고자 지난 2~3월 두 차례나 공고를 냈지만 수탁기관은 나타나지 않았다.
경기도의료원을 통한 직영 운영도 고려했지만, 서울시립정신병원 운영을 맡은 서울시의료원이 적자를 이유로 지난해 12월 문을 닫은 전례가 있어 병원 폐원 결정에 이르렀다.
이에 도는 재단과의 위·수탁 계약 연장 기간이 끝나는 다음달 7일부로 병원 문을 닫을 전망이다.
37년 째 도내 유일한 공공 정신의료기관으로 자리를 지켰던 병원이 자취를 감추게 된 것이다.
대신 도는 정신질환자 치료지원 등을 늘려, 도내 공공 정신질환 의료서비스를 더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일단 이번에 문을 닫을 병원에 대해서는 현재 정신병동을 운영중인 도립의료원 의정부병원과 민간 의료기관 등을 연계시켜 폐원의 공백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또 그밖의 도내 중증정신질환자의 지속적인 치료를 위해 정신질환 초기진료 시 1인당 최대 40만 원의 검사비 및 진료비 등도 지원한다.
아울러 도내 59개 ‘지정 정신의료기관’ 중 10개 병원을 정해, 정신질환자를 담당할 전담인력을 배치함으로써 민간과 공공이 협력을 이루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만성 적자 등으로 다른 수탁기관이 나타나지 않는 상황에서 정신질환에 대한 현 정부의 방침에 따르기 위해서는 도립정신병원 폐원이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라며 “하지만 공공의료서비스 확대라는 측면도 있어 현재 다각도의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41명의 직원(의사, 간호사, 조무사 등)이 총 174병상을 관리하고 있는 병원은 최근 수년 간 월평균 3천만 원에 달하는 적자에 시달리고 있다.
출처 :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2019년 1월 6일 일요일
윤상현 의원 의료법 개정안 대표발의
[메디피알 김용현 기자] 최근 강북삼성병원 고(故) 임세원 교수 사건을 비롯한 의료진을 향한 협박과 폭행 등 강력 사건이 계속 발생하면서 의료진 보호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지만 그 구체적인 안전장치는 미비한 수준이다.
윤상현 의원(자유한국당·인천 미추홀구을)은 진료실 내에서의 범죄행위로부터 의료인과 환자를 보호하기 위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7일 대표발의한다.
이번 개정안에는 ▲진료실 안에 비상벨, 비상문, 대피공간 등을 설치하고 ▲진료실 가까운 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도록 의무화했다. 그리고 그 설치 및 배치 기준은 보건복지부령에 따르도록 했다.
윤 의원은 “의료인은 업무 특성상 환자를 직접 대면하기 때문에 의료인을 향한 협박 및 폭행은 국민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할 뿐 아니라 질병 치료를 통한 사회 안전망 강화도 훼손하고 의료인의 사명감마저 떨어뜨리는 문제들을 야기한다. 의료인의 안전 문제를 대한 우리 사회의 성찰이 법령으로 강하게 뒷받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윤상현 의원(자유한국당·인천 미추홀구을)은 진료실 내에서의 범죄행위로부터 의료인과 환자를 보호하기 위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7일 대표발의한다.
이번 개정안에는 ▲진료실 안에 비상벨, 비상문, 대피공간 등을 설치하고 ▲진료실 가까운 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도록 의무화했다. 그리고 그 설치 및 배치 기준은 보건복지부령에 따르도록 했다.
윤 의원은 “의료인은 업무 특성상 환자를 직접 대면하기 때문에 의료인을 향한 협박 및 폭행은 국민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할 뿐 아니라 질병 치료를 통한 사회 안전망 강화도 훼손하고 의료인의 사명감마저 떨어뜨리는 문제들을 야기한다. 의료인의 안전 문제를 대한 우리 사회의 성찰이 법령으로 강하게 뒷받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년 11월 21일 수요일
(메디피알) 인천시, 몽골에 인천의료관광 안내센터 3호점 개소 –울란바토르, 에르데네트서 인천의료관광 설명회 개최, 오르혼 보건국과 MOU 체결
[메디피알 김용현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가 몽골 울란바토르 지역에 인천의료관광 안내센터 3호점을 개소하는 등 몽골환자 인천 유치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와 관광공사는 외국인환자 유치 증대를 위해 SnC시카고치과병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한길안과병원, 서울여성병원, 오라클피부과의원과 함께 20일부터 24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와 에르데네트를 방문 중이라고 밝혔다.
21일 시는 몽골 울란바토르 에어맨 몽골지사 사무실 내에 ‘인천의료관광 상담센터 3호점’을 개소하고, ‘의료 협력 및 환자 연계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 7월 개소한 러시아 이르쿠츠크 1호점, 9월에 개소한 카자흐스탄 알마티 2호점에 이어 새롭게 문을 여는 3호점에서도 의료관광객 상담 및 유치, 현지 에이전시와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현지 마케팅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같은 날 오후 시와 관광공사, 5개 의료기관은 몽골 울란바토르 The Blue Sky Hotel에서 현지 에이전시, 미디어 종사자 등 의료관광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인천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인천 의료기관과 현지 에이전시 간 B2B 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B2B미팅은 시와, 5개의 의료기관이 6개의 별도 부스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인천시의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정책과 인천의료관광 전반에 대한 안내, 각각의 참여 의료기관들이 가진 강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의료관광 설명회에서 SnC시카고치과병원은 인천에서 가장 규모가 큰 치과병원으로 5개 진료과 협업시스템과 차별화된 국제진료센터 운영을, 메디플렉스세종병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심뇌혈관전문의 24시간 상주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실시간 환자 위험징후 감시 시스템을 최초 개발한 국내 최고 심장전문병원임을, 한길안과병원은 연간 21만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고 2년 연속 백내장 수술 5,000건 이상, 고난도 망막수술 1,000건 이상 수행하는 외국인환자 유치 우수의료기관 인증 안과병원임을, 서울여성병원은 48%라는 높은 인공수정 임신성공률과 안전한 분만환경, 최고 시설의 산후조리원을 갖춘 대한민국 최고 여성병원임을, 오라클피부과의원은 5명의 전문의가 피부질환치료, 미용성형, 비만체형관리, 영양치료, 항노화치료 등 맞춤형 원스톱 진료를 실시하는 인천최대 피부성형외과임을 중점적으로 홍보하였으며,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2일에는 울란바토르시청을 방문하여 양 도시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보건산업진흥원에서 외국인환자 사후관리센터로 시범운영 중인 몽골제1병원을 방문하여 사후관리 시스템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인천 의료기관과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3일부터는 에르데네트로 이동, 오르혼도 보건국을 방문하여 양도시 보건의료분야 교류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도립의료원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에르데네트 지역 의료관광 및 미디어 관계자를 초청하여 인천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지 의료관계자와 인천 의료기관간 B2B미팅도 진행한다.
조태현 시 보건복지국장은 “몽골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환자 수가 다섯 번째로 많은 국가이지만 최근 몇 년간 인천을 방문하는 환자수가 감소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인천을 방문하는 몽골 환자수가 크게 증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와 관광공사는 외국인환자 유치 증대를 위해 SnC시카고치과병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한길안과병원, 서울여성병원, 오라클피부과의원과 함께 20일부터 24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와 에르데네트를 방문 중이라고 밝혔다.
21일 시는 몽골 울란바토르 에어맨 몽골지사 사무실 내에 ‘인천의료관광 상담센터 3호점’을 개소하고, ‘의료 협력 및 환자 연계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 7월 개소한 러시아 이르쿠츠크 1호점, 9월에 개소한 카자흐스탄 알마티 2호점에 이어 새롭게 문을 여는 3호점에서도 의료관광객 상담 및 유치, 현지 에이전시와 상생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등 현지 마케팅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같은 날 오후 시와 관광공사, 5개 의료기관은 몽골 울란바토르 The Blue Sky Hotel에서 현지 에이전시, 미디어 종사자 등 의료관광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인천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인천 의료기관과 현지 에이전시 간 B2B 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B2B미팅은 시와, 5개의 의료기관이 6개의 별도 부스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인천시의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정책과 인천의료관광 전반에 대한 안내, 각각의 참여 의료기관들이 가진 강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의료관광 설명회에서 SnC시카고치과병원은 인천에서 가장 규모가 큰 치과병원으로 5개 진료과 협업시스템과 차별화된 국제진료센터 운영을, 메디플렉스세종병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심뇌혈관전문의 24시간 상주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실시간 환자 위험징후 감시 시스템을 최초 개발한 국내 최고 심장전문병원임을, 한길안과병원은 연간 21만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고 2년 연속 백내장 수술 5,000건 이상, 고난도 망막수술 1,000건 이상 수행하는 외국인환자 유치 우수의료기관 인증 안과병원임을, 서울여성병원은 48%라는 높은 인공수정 임신성공률과 안전한 분만환경, 최고 시설의 산후조리원을 갖춘 대한민국 최고 여성병원임을, 오라클피부과의원은 5명의 전문의가 피부질환치료, 미용성형, 비만체형관리, 영양치료, 항노화치료 등 맞춤형 원스톱 진료를 실시하는 인천최대 피부성형외과임을 중점적으로 홍보하였으며, 현지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2일에는 울란바토르시청을 방문하여 양 도시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보건산업진흥원에서 외국인환자 사후관리센터로 시범운영 중인 몽골제1병원을 방문하여 사후관리 시스템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인천 의료기관과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3일부터는 에르데네트로 이동, 오르혼도 보건국을 방문하여 양도시 보건의료분야 교류협력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도립의료원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에르데네트 지역 의료관광 및 미디어 관계자를 초청하여 인천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지 의료관계자와 인천 의료기관간 B2B미팅도 진행한다.
조태현 시 보건복지국장은 “몽골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환자 수가 다섯 번째로 많은 국가이지만 최근 몇 년간 인천을 방문하는 환자수가 감소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인천을 방문하는 몽골 환자수가 크게 증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년 10월 29일 월요일
Global Healthcare Policy & Management Forum 개최
- 세계적 의료관광과 웰니스 분야 전문가 초청하여 토론의 장 마련
[메디피알 김용현 기자]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세계적인 의료관광 과 웰니스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최신 지식 정보 공유는 물론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외국인환자 유치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인천시는 10월 31일(수) 오후 1시부터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Global Healthcare Policy & Management Forum』에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을 비롯하여 에이전시, 글로벌 헬스케어 관련학과 대학생들 150명을 초청하여 인천의 글로벌 헬스케어 정책방향을 알렸다고 밝혔다.
싱가포르와 태국에서 시작된 의료관광 산업은 21세기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시아 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고급 웰니스 관광상품을 내세운 유럽 국가들도 VIP 의료관광객 유치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번 포럼은 인천시가 주관하고 인천관광공사와 연세대학교 의료복지연구소가 주최하는 것으로, 토론 연사자로는 Laszlo Puczko 헝가리 웰니스 전문교수, SERINA OKAMURA 일본 의료-웰니스 관광 전문교수, 진기남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Jeet Dhindsa CEO, 김현숙 보건복지부 해외의료총괄과장, 김혜경 인천광역시 보건정책과장이 참여하여 의료관광 분야에 대하여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포럼은 세가지 세션으로 이루어지는데, 첫 번째 세션은 웰니스 관광분야로 퓨쳐 클래식-스마트 vs 아날로그 웰니스의 주제로 Laszlo Puczko 헝가리 웰니스 전문교수와 일본의 의료- 웰니스 관광의 새로운 트렌드 주제로 SERINA OKAMURA 일본 의료-웰니스 관광 전문교수로 진행되었다.
두 번째 세션 분야는 의료관광 유치업자를 대상으로 한 현재의 트렌드 & 이슈의 주제로 연세대학교 진기남 보건행정학과 교수와 스마트 환자와 O2O 시장 : 한국 의료관광의 기회와 도전의 주제로 Jeet Dhindsa CEO가 진행했다.
마지막 세션은 앞에서 진행된 주제를 가지고 연사 네분과 함께 김현숙 보건복지부 해외의료총괄과장과 김혜경 인천광역시 보건정책과장이 참여하여 글로벌 의료관광 분야의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조태현 보건복지국장은 “인천시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국제적인 포럼을 통하여 인천시 의료관광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차후에도 국제적 포럼을 마련하여 전세계적으로 인천의 우수한 의료관광을 많이 알릴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메디피알 김용현 기자]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세계적인 의료관광 과 웰니스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최신 지식 정보 공유는 물론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외국인환자 유치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인천시는 10월 31일(수) 오후 1시부터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Global Healthcare Policy & Management Forum』에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을 비롯하여 에이전시, 글로벌 헬스케어 관련학과 대학생들 150명을 초청하여 인천의 글로벌 헬스케어 정책방향을 알렸다고 밝혔다.
싱가포르와 태국에서 시작된 의료관광 산업은 21세기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시아 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고급 웰니스 관광상품을 내세운 유럽 국가들도 VIP 의료관광객 유치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번 포럼은 인천시가 주관하고 인천관광공사와 연세대학교 의료복지연구소가 주최하는 것으로, 토론 연사자로는 Laszlo Puczko 헝가리 웰니스 전문교수, SERINA OKAMURA 일본 의료-웰니스 관광 전문교수, 진기남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Jeet Dhindsa CEO, 김현숙 보건복지부 해외의료총괄과장, 김혜경 인천광역시 보건정책과장이 참여하여 의료관광 분야에 대하여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포럼은 세가지 세션으로 이루어지는데, 첫 번째 세션은 웰니스 관광분야로 퓨쳐 클래식-스마트 vs 아날로그 웰니스의 주제로 Laszlo Puczko 헝가리 웰니스 전문교수와 일본의 의료- 웰니스 관광의 새로운 트렌드 주제로 SERINA OKAMURA 일본 의료-웰니스 관광 전문교수로 진행되었다.
두 번째 세션 분야는 의료관광 유치업자를 대상으로 한 현재의 트렌드 & 이슈의 주제로 연세대학교 진기남 보건행정학과 교수와 스마트 환자와 O2O 시장 : 한국 의료관광의 기회와 도전의 주제로 Jeet Dhindsa CEO가 진행했다.
마지막 세션은 앞에서 진행된 주제를 가지고 연사 네분과 함께 김현숙 보건복지부 해외의료총괄과장과 김혜경 인천광역시 보건정책과장이 참여하여 글로벌 의료관광 분야의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조태현 보건복지국장은 “인천시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국제적인 포럼을 통하여 인천시 의료관광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차후에도 국제적 포럼을 마련하여 전세계적으로 인천의 우수한 의료관광을 많이 알릴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8년 8월 27일 월요일
(메디피알) 삼성서울병원 홍보노하우 인물로 호감높인다 블로그먼저 페북으로 확산
삼성서울병원의 홍보는 과학적이다. 그러면서도 따뜻하고 인간미를 풍긴다.
블로그에 소아과 조희연 교수 인터뷰를 싣고 페이스북에 열어 둔 페이지로 확산시킨다.
촌스럽게 자기 병원 새로들어 온 장비를 대놓고 선전하는 방식을 쓰지 않는다.
아무도 관심없는 원장 인터뷰 영상을 길게 걸어 놓지도 않는다.
세련된 기법이 돋보인다.
삼성서울병원의 인스타그램이 궁금해진다.
블로그에 소아과 조희연 교수 인터뷰를 싣고 페이스북에 열어 둔 페이지로 확산시킨다.
페북이미지는 카드뉴스처럼 만들면서 조교수의 얼굴을 태그해 놓아서 그를 아는 이들이 댓글을 달수 있게 했다.
촌스럽게 자기 병원 새로들어 온 장비를 대놓고 선전하는 방식을 쓰지 않는다.
아무도 관심없는 원장 인터뷰 영상을 길게 걸어 놓지도 않는다.
세련된 기법이 돋보인다.
삼성서울병원의 인스타그램이 궁금해진다.
2018년 8월 20일 월요일
[메디피알] 의료재활 웨어러블 로봇, 국내 최초 의료기기 인증
의료재활 웨어러블 로봇, 국내 최초 의료기기 인증
의료재활용 웨어러블 로봇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의료기기 인증을 받았다. 의료기기 인증은 병원 공급, 임상시험, 수가 책정 등 실제 의료 현장에 활용되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 의료재활 웨어러블 로봇이 국내에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엑소아틀레트아시아는 의료재활 웨어러블 로봇 제품 '이에이엠(EAM)'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인증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EAM은 장애인 보행 보조를 위한 웨어러블 로봇이 아니라 환자가 재활치료 단계에서 입고 걸으면서 보행 능력을 회복하는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엑소아틀레트아시아는 3월 정부로부터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를 받은 데 이어 8월 실제 제품 인증을 받으면서 상용화에 착수했다.
고정된 형태의 재활치료 장비가 국내에서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사례는 있지만 의료재활 웨어러블 로봇이 인증 받은 것은 처음이다. 해외에서는 이미 '리워크' '엑소바이오닉스' 등 로봇 기업이 개발한 웨어러블 로봇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을 받고 의료 현장에 도입되거나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엑소아틀레트아시아 관계자는 “국내 의료기관에 본격 진입할 수 있는 기본 여건이 갖춰졌다”고 설명했다.
인증을 통과하면서 임상시험을 통해 정확한 의료 효과를 검증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웨어러블 로봇은 재활 단계부터 직접 걸으면서 치료를 할 수 있다. 환자의 심리 만족도가 높고, 실제 보행 동작을 통해 주변 근육까지 사용하게 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엑소아틀레트아시아는 국립교통재활병원, 아주대병원, 고려대병원, 충남대병원, 원광대병원, 조선대병원, 부산대병원 등에 의지보조기 형태로 제품을 공급했다. 앞으로 기존 의지보조기 제품을 의료기기 인증을 통과한 제품으로 교체, 임상 연구와 수가화 정책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엑소아틀레트아시아 관계자는 “단순 의료기관 대상 사업뿐만 아니라 수가화, 임상시험 등 재활용 웨어러블 로봇 저변 확대를 추진할 길이 트였다”면서 “다양한 활동으로 웨어러블 로봇 가치를 찾아 가겠다”고 말했다.
엑소아틀레트아시아는 의료재활 웨어러블 로봇 제품 '이에이엠(EAM)'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인증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EAM은 장애인 보행 보조를 위한 웨어러블 로봇이 아니라 환자가 재활치료 단계에서 입고 걸으면서 보행 능력을 회복하는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엑소아틀레트아시아는 3월 정부로부터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를 받은 데 이어 8월 실제 제품 인증을 받으면서 상용화에 착수했다.
고정된 형태의 재활치료 장비가 국내에서 의료기기 인증을 받은 사례는 있지만 의료재활 웨어러블 로봇이 인증 받은 것은 처음이다. 해외에서는 이미 '리워크' '엑소바이오닉스' 등 로봇 기업이 개발한 웨어러블 로봇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을 받고 의료 현장에 도입되거나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엑소아틀레트아시아 관계자는 “국내 의료기관에 본격 진입할 수 있는 기본 여건이 갖춰졌다”고 설명했다.
인증을 통과하면서 임상시험을 통해 정확한 의료 효과를 검증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웨어러블 로봇은 재활 단계부터 직접 걸으면서 치료를 할 수 있다. 환자의 심리 만족도가 높고, 실제 보행 동작을 통해 주변 근육까지 사용하게 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엑소아틀레트아시아는 국립교통재활병원, 아주대병원, 고려대병원, 충남대병원, 원광대병원, 조선대병원, 부산대병원 등에 의지보조기 형태로 제품을 공급했다. 앞으로 기존 의지보조기 제품을 의료기기 인증을 통과한 제품으로 교체, 임상 연구와 수가화 정책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엑소아틀레트아시아 관계자는 “단순 의료기관 대상 사업뿐만 아니라 수가화, 임상시험 등 재활용 웨어러블 로봇 저변 확대를 추진할 길이 트였다”면서 “다양한 활동으로 웨어러블 로봇 가치를 찾아 가겠다”고 말했다.
2018년 8월 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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