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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1일 화요일

군포시 산본보건지소, 2026년 상반기 암 경험자 대상 힐링프로그램 운영

군포시 산본보건지소는 오는 5월 13일부터 6월 1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암 경험자와 그 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암 경험자 자조모임인 ‘봄·봄·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봄·봄·봄 프로그램’은 ‘자기돌봄+서로돌봄+마음돌봄’의 의미를 담은 통합 힐링프로그램으로, 암 치료 이후 일상 복귀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 무기력감 등을 완화하고 신체적 건강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참여자 간 공감과 소통을 통해 심리적지지 기반을 형성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 심리치료 △원예치료 △암환자 식단관리 및 영양교육 △암센터 전문 강사의 심리지지 강의 △아로마 요가 △숲체험 및 둘레길 걷기 △웃음 체조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신체적·정서적 회복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암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신체적·정신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암 경험자와 가족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위로와 정서적 안정을 얻고, 일상으로의 건강한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암 경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년 4월 15일 화요일

군포시 산본보건지소, 난임 및 임산부 대상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출산 전부터 양육까지… 어려움 덜어줄 ‘따뜻한 지원’ 시작


군포시 산본보건지소는 시민의 임신과 출산, 양육에 이르는 전 과정을 세심하게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난임 및 임산부 대상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난임부부, 예비 부모, 초보 엄마들까지 대상자별 맞춤 교육을 통해 육아 부담을 덜고, 정서적인 지지까지 함께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으며, 운영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다.


프로그램명               대상        운영시기                                   내용                                     신청방법 및 장소


난임부부건강교실      난임부부   4월, 9월 주말 (넷째주 토요일 오전) 난임시술 과정 안내 및 감정관리, 심리적 스트레스 관리법


맘안애 동행 프로그램 임산부 및 난임 대상   5월, 9월(6주간)        비대면 자가 건강관리 활동 지원 (심리안정, 생활습관 형성 등)


임산부건강교실         임산부     5월, 9월(4주간)                 태교, 분만법,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등 출산 전‧후 준비 교육


엄마모임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대상자    5월, 10월(5주간)       또래 엄마들 간 교류(소통)를 통한 정서적 지지 및 양육 정보제공 등


전화 신청 (031-390-8913) 방문 신청(산본보건지소1층 모자건강팀) 

교육 장소 (산본보건지소교육실)


김미경 보건소장은“난임 및 임산부 대상 프로그램은 가족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체계”라며 “앞으로도 산모와 영유아, 부모 모두가 함께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년 6월 15일 목요일

군포시 산본보건지소, 암 경험자 자조모임 봄봄 프로그램 운영

 군포시 산본보건지소, 암 경험자 자조모임 봄봄 프로그램 운영

 

군포시 산본보건지소에서는 지난 613일부터 암 경험자와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암 경험자 자조모임 봄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암 경험자 자조모임은 자기돌봄+서로돌봄의 자를 따서 봄봄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암 경험자들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멘토-멘티 활동이 새롭게 도입되었는데 암을 극복한 멘토가 매칭 되어 멘티가 투병 이후 사회 복귀 과정에서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어지는 모임에서는 암극복 멘토 특강 생화를 이용한 원예치료 소도구 활용 재활 필라테스 양말목 공예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암 치료와 투병과정을 암을 극복한 멘토와의 소통을 통해 암 경험자와 가족들이 심리적 위로와 마음의 치유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산본보건지소에서는 암 경험자 자조모임 봄봄 프로그램을 매년 상·하반기 2회 운영하며, 암 경험자와 가족의 건강한 회복을 돕는데 기여하고 있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10월 경 진행 예정이며 문의는 산본보건지소 방문보건팀(031-390-8932)으로 하면된다.

2023년 5월 14일 일요일

군포시 산본보건지소, ‘아기 마사지교실’ 개강

군포시 산본보건지소는 지난 510일 보건지소 3층 대교육실에서 엄마랑 아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기 마사지교실을 개강했다.


아기 마사지 교실은 아기의 정서적 안정, 아기와 엄마의 교감 형성 및 면역력 증진을 위해 육아에 매우 중요한 교육과정이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아기 마사지 교실이 재개되어 출산 가정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시작되었다.

 


군포시에 거주하는 생후 3~10개월 사이의 영아와 보호자 약 20팀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 510일부터 4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2~3시 총 4회로 진행되며, 하반기는 10월에 진행할 예정이다.

 

아기 마사지는 부모와 아기의 신체적 접촉을 통한 사랑의 표현으로 정서적 안정을 줄 수 있고, 아기의 면역력 향상 및 신체 성장을 도와준다. 이번 교육과정은 부모와 아기의 신체접촉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근육발달을 위한 스트레칭 성장 촉진을 위한 팔, 다리 마사지 척추를 곧게 하고 아기의 긴장과 불안 해소에 좋은 마사지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평생건강의 시작점이 영아기다. 이 시기에 신체건강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의 기반이 다져지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계속 연구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